1시 30분에 도착해서
면접 카드 작성하고(간단한 이력서 양식 + 입사지원 동기 및 입사후 포부)
2시부터 대표이사님과 면접을 봤어요.
대표 이사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개발팀장님 와서 면접 본다고 했는데...
5분뒤 세분이 오셨어요...덜덜덜
세분과 이런저런 대화를 약 30분정도..;;
저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으시는데 대답할 수 없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실무 경험도 없고 하니 동문서답 쭉쭉 나오고...;;
면접하면서 이래갖곤 취업 못하겠구나 국비교육 궈궈 라는 생각이 굴뚝만큼...
이사님도 좋으시고, 개발팀장님도 좋으셨는데
(면접볼때 긴장하지 않게끔 분위기를 이끌어주셨어요)
면접 시간이 길어질수록... 취업의 꿈은 안드로메다로...
짤방은 제 심정
자랑 : 면접 선물로 탁상 시계 받았음 :)
ㅠㅠ
잘되길 기원합니다.
이력서에 회사에 바라는점 있길래 안쓰면 성의없어보일까봐 \'자율 복장 하고 싶어요\' 썼다가 감점 ㅠㅠ
대표 이사님 마지막 질문이 의견 마찰로 언쟁을 벌이다가 사람을 때리진 않냐고 물어보심... 허허허허허허\'ㅅ\'
걍뭐선미는여신인듯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