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겔횽아동생들 안뇽~
꼬꼬마 질문있쎄효.
비전공자인데 IT쪽 한번 뚫어볼려고.
나이땜에 대학 다시가기는 완전 무리고 학원다닐려 그러는데
학원에 1년쯤 투자해서 박터지게 공부하면 취직할 수 있을까?
글구 취직해서 맥시멈 한 3년 군대 다시갔다 생각하고 박터지게 일하면
어느정도 경력을 만들 수 있을까?
DB아님 프로그래밍(구체적으로 오라클 아님 C 혹은 JAVA)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IT를 우습게 보는건 절대 아니고
교육과정자체보다 현장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사람들이 그러더라고.
컴공나와도 컴맹인 경우가 수두룩 하다고.-_-;;
대우 좋고 이런건 안바래. 사정이 있어서 기술을 좀 배워야하거든. 이력써에 써넣을 수 있고
실제 써먹을 수 있는.
참고로 학벌은 고졸..어린이대공원(역)대학교 경영학과 2년 중퇴.ㅠ_ㅠ
근데 영어는 좀 해..;;
뻘소리 그만하고 그냥 얼른 일당잡부라도 뛰라는 악플도 환영..
진지하게 현실성을 따져봐야되거든..;;
10초만 시간을 내서 자판을 두드려주세요. 굽신굽신~
현직에 있는 횽아들의 의견부탁할께.
비전공자는 자바랑 jsp야.. ㄲㄲㄲ
근데 세종대를 자퇴하다니 불쌍해 ㅠㅠ 아깝당..
쩝..몰라. 나중에 그게 옳은 선택이었는지 어쨌는지 판가름나겠지.
근데 왜 비전공자는 JAVA야? DB쪽이 그나마 기술회전이 느려서 오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C도 아닌 .net도 아닌 JAVA라는데 무슨 이유라도 있는거야?
java인력이 부족하니까 꼬꼬마도 쓴다는뜻일껄? 나라에서 java인력을 찍어내닌 탓도 있겠고.
내가 궁금한건..그나마도 진입장벽(?)이 낮은 분야, 즉 비전공자임에도 노력이 수반된다면 그나마 수월하게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그런거거든
DB쪽은 불가능일까?ㅠ_ㅠ
중퇴면 동문이라 할수있는건가...ㅋㅋㅋ 뭐 하면 되겠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