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웨어, 장치레벨의 통신, 로우레벨 코딩, 어셈에서 VB C# 닷넷에 이르기 까지
모든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이 타격기 라면,

호스트<->클라이언트 통신, 아파치, asp/php/html/xml/SQL DB/Java  
모든 웹언어 서버 프로그래밍이 그라운드 기술이라면...


올해 2007년, 내 프로그래밍 인생 중 최악의 막장모드 해였지만
이제 슬슬 막장의 옷을 한벌한벌 벗어던지고
점점 그라운드 기술에 맛을 들이기 시작하는 거 같아.
오로지 C언어 기술로 혼자만의 프로젝트를 수련할 때나 맛볼 수 있었던 코딩의 달콤함을
이제 겨우 서서히 웹언어 쪽에서도 느끼기 시작했어!! 
이게 그래플러들의 투혼이라는 건가? 너무 감격스러워 눈물이 다 난다.ㅠㅠ

대신 지금 쯤 타격기 기술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막장이 되었겠지.
후우우........ 전에 만들어놓은 소스코드로 [레드썬!!] 이 성공할까도 장담 못하겠다..



이상 새벽의 기습 뻘글이었음.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