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디바이스의 주소가 0x000a0000 같은 식으로 지정되어 있으면
어드레스핀에 주소가 해당되는 값으로 인가되면, 디코더가 해당 주소가 디바이스 주소인지 인식해서(MM I/O 모드라면) 해당 장치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인걸로 알고 있는데,
저게 고정되어있는거야, 아니면, 소프트웨어상(OS나 드라이버)에서 변경 될 수 있게 되있는거야?
만약에 비디오 메모리의 주소가 리얼모드에서 a0000~bffff까지로 할당되어 있으면, 비디오 메모리 주소는 항상 이 값내에서 설정되 있어야 되는 거라면,
그걸 지정하는건 결국 칩셋에서 이미 결정 되어있는거?
옛날엔 고정시켜놨는데 장치가 많아지고 충돌이 잦아져서 요즘엔 소프트웨어적으로 재구성 가능하도록 하드웨어에서 지원해. plug and play 뭐 그런것들.
그러면, 소프트웨어적으로 재구성이 가능하려면, 거기에 따른 별도의 핀들과 정보를 설정해줘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