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팀장님들이랑은 면접할때 좋았고
내 생각 들어보시고 이런저런 조언도 해주시고 좋았는데

이사랑 면접 볼땐 좆무시 크리 팍팍 터짐..

난 졸업예정이랑 졸업자랑 레벨이 틀린줄 몰랐음...

희망연봉 말해보래서 1700 이라고 얘기했더니
그건 4년제 졸업자가 받는 연봉이라며 1500 이 적당하다고 함.
+ 퇴직금 포함 크리...

업무에 나가면 1~2년은 해야 제 밥값할거 같다고 얘기하니
넌 1년 풀로 돌려도 어디 나가서 무보수로 보조나 하면 감지덕지 라고 함

이런 수준의 압박 면접은 처음
그냥 쓰기 싫으면 나가라고 하지 왜 불러서 좆무시 크리를 던지는지..
간만에 열폭

국비교육 확정임..
1시 교양이므로 이만 퇴개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