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하면 생각나는 게 책상에 마운틴 듀 빈깡통 여러 개 널려 있고 정리도 안된 cubicle에서 수염도 더부룩하고 안경 쓴 남자가 머리를 쥐어 짜내면서 데드라인 맞추려고 밤새면서 코딩하는 거야. 그니까 프로그래머들은 스트레스 엄청 받을 거 같다는 거야. 너무 부정적인가? Firefox 개발에 혁신적인 역할을 한 블레이크 로스 알지? zoom-number=0 >"Cookies are delicious delicacies”라고 설명 붙인 것도 얘 작품이래. 보통 프로그래머들과 상반되게 얘 반의 반 정도만 해도 프로그래밍 진짜 놀면서 즐기면서 하겠다. 얘 블로그야: http://blakeross.com/ 함 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