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하면 생각나는 게 책상에 마운틴 듀 빈깡통 여러 개 널려 있고 정리도 안된 cubicle에서 수염도 더부룩하고 안경 쓴 남자가 머리를 쥐어 짜내면서 데드라인 맞추려고 밤새면서 코딩하는 거야. 그니까 프로그래머들은 스트레스 엄청 받을 거 같다는 거야. 너무 부정적인가?
Firefox 개발에 혁신적인 역할을 한 블레이크 로스 알지?
zoom-number=0 >"Cookies are delicious delicacies”라고 설명 붙인 것도 얘 작품이래.
보통 프로그래머들과 상반되게 얘 반의 반 정도만 해도 프로그래밍 진짜 놀면서 즐기면서 하겠다.
얘 블로그야: http://blakeross.com/
함 가봐.
zoom-number=0 >"Cookies are delicious delicacies”라고 설명 붙인 것도 얘 작품이래.
보통 프로그래머들과 상반되게 얘 반의 반 정도만 해도 프로그래밍 진짜 놀면서 즐기면서 하겠다.
얘 블로그야: http://blakeross.com/
함 가봐.
나도 이횽아 조낸 존경해
현실에서는 2주걸릴거 하루만에 끝냈어도 이야기 안하는게 조아, 안그러면 2주치 딴일 주거든. 그건 미친짖이야. 절대로 횽아들은 2주걸릴일 하루만에 끝내지만. 우리 개발자들은 2주걸릴것 하루만에 끝내고 나머지 기간동안 놀아주는 센스가 필요해. 난 지금 1년이면 할일은 2년째 하고 있어. 이거 꼬바르면 안돼.
maestrox 웃겼소
maestrox 횽아 말이 맞아~ 나도 이주일 걸릴거 하루에 끝내면 빈둥거리면서 이주 채워~ 후딱후딱 해줘 주면 아무것도 모르는 위에것들이 프로그래밍은 뚝딱하면 나오는 건줄 착각하거든...
maestrox 햏 말에 대 공감..=_= 괜히 오기 부려서 일찍 끝내면 이사ㅆㅂㄹㅁ가 눈치 긁고 딴일 준다..=_=
맞아..이게 현실이지..--; 나도 그래서 엊그제 끈낸거 아직도 하는척하고 있어...
하하하; 잘나가는 외국 모델; 현실은 어떨까; 무지개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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