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비싼 가든가서 갈비 뜯었는데...나오다 보니.. 정문앞에 마이바흐 차가 세워져 있더라..ㄷㄷㄷ;;; 조낸 크긴 하더라...............................1줄요약 : 프로그래밍질 암만해도 마이바흐는 꿈의 차...
걍 못으로 확 긁어버리시징... 긁고 ㅌㅌ
먼곳에서 기다렷다가 애통해하는 주인을보며 씨잇웃어주는센스 \'ㅅ\'
마이바흐 긁었다가 걸리면 억대로 손해배상... ㄷㄷㄷ
씨익 웃다가 월급 가압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