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쌍용정보통신 1차 면접 엄청 망쳤는데..(그날 밤새고 시험 보고 올라가서 봤거덩;;)
합격되서.. 내일 2차 면접 가거든,....
근데 1차면접 같이 봤던 여자애가 전화와서 받았더니..
혹시 쌍용 면접 정보 들은거 없냐고 묻더라... -_-;;
뭐 들은거 없다고 하고 얘기좀 하는데..
날 좀 무시하더라;; 1차 면접때처럼 준비 하나도 안하고 갈꺼냐면서..
그렇게 버벅 댈거냐면서.... =_= 그렇게 면접 못하는 사람은 못봤다면서........
어디 붙어서 그렇게 여유 부리냐는둥........
완전 치욕적이야... ;;;
췟.. 지는 컴 4년 전공 공부 하면서 php로 책대여 프로그램 만든게 끝이면서~
췟~!!!
얼굴 좀 이쁘애들은 역시 재섭서 ㅜ_ㅠ
딱 한번 봄사람한테 그런말 쉽게쉽게 하고.....
자랑갤러
일단 그 여자애 번호를 넘겨봐..
일단 저도 번호 좀
ㅋㅋ 리플때메 쓰러질뻔;;
전화번호 넘긴다고 전화하는 사람은 없을듯.... -_-;; 여기 다들 오덕오덕 거리느라 바쁘잖아~ ㅋㅋ
나 문자 보낼 자신 있뜸, benfica 횽아 본명만 갈켜주면, 아 ^^ 이 형 아는 동생인데 ^^;; 하고
-_- 미친거 아님? 나 딱 한번 봤고 낼 면접때 두번째로 보는 사람인데;;
치욕이 아니라 관심있는듯 ㅋㅋ여자가 원래 먼저 전화안함
그거 진짜 관심있는거임 ㅋㅋ 잘해보셈 그여자분이랑ㅋㅋ
처음만나는 면접자끼리 전화번호를 왜 교환해? 얼레리 꼴레리~ 얼레리꼴레리~
아니근데뭐 4년동안 컴공해서 php로 책대여 ㅋㅋㅋ
간호사는~ 어떡하고 ~ 어쨋든낼도굿럭
난 이 여자애 싫다능,.... -_-
간호사는 오늘 연락 한번 없다능......................
그래서 나도 안한다능.........................
근데 벤피카횽 잘생겼음? 여자가 줄줄이네
버럭~! 뭐가 줄줄이냐??? ㅡ_ㅡ
하여튼 여긴 소설쓰는사람이 많은듯...;;
잘생긴건 부인안하네 깔깔
못생겼음.. 엄청 못생겨서 얼굴 가리고 다님
거짓부렁은 ㅋㅋ; 하간 낼 면접 잘봐
진실을 말해도 안믿는군... ㅡ,.ㅡ
면접을 가장한 미팅...
엄청 못생겨서 얼굴 가리고 다님 -> 하지만 면접에서 처음 본 여자가 연락함? ㅇㅇ?
-_- 그 여자애가 뭐.. 나때문에 연락하는건 절대아니고.. 정보 얻으려고 그런거야;; -_-;;
저도 낼 부터 원서쓰러 다니면 벤피카 형처럼 전화 받을 수 있나요?
단물만 쏙 빼먹고 연락 두절 된답니다..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