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스택속에 중요한 한가지를 push해 두었다.
해가 가고 년이 갈수록 스택에 push를 계속 하고
어느순간, 중요한걸 찾아야 겠다는 생각에 쌓여
계속 pop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지금까지 pop한것들을 보고
더이상 하면 다시 담을수 없다는 생각에
중요한것을 묻어두고 다시 push를 시작한다.
또 해가 가고 나이가 들면서 이제 pop을 push보다 많이 하게 되고
어느날 바닥에 갇힌 중요한것을 다시 찾는다
하지만 이미 그것은 유통기한이 지난 썩은것일 뿐
그리고 쓸쓸하게 진짜 중요했던것을 생각하며
눈을 감는다
스택의 시
캐리(kaeri17)
2007-11-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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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가 starvation에 의해 deadline을 넘겨버렸군요... RTOS로선 실격이네요.
underf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