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안되고 힘든줄 알면서 왜 할려고 하는것인가.. 다그런건 아니지만.. 전부 한방을 노리고 하는게 아닐까.. 프로그램 지대로 만들어서 대박 터뜨리면 평생먹고 사는데 지장없다는 로또같은 중독성.. 이게 프로그래머를 할려는 사람들의 궁극의 목표인거 같아.. 프로그래밍도 일종의 창작행위고 수학,물리,심리등등 모든 과학이 접목된 종합예술이자나.. 세상에 하나뿐이 자신만의 뭔가를 만들어 냈다는 성취감 같은 거도 있을거고.. 물론 옛날에는 이게좀 먹혔는데.. 프로그램 작업의 페러다임이 바뀌고.. 환경도 많이 바뀌고.. 일단 당장 먹고 살기 바쁘니까.. 요즘같은 세상에는 대박은 정말 힘든거 같아.. 아님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