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하나 들어봐 주셈 공감이 갈만한..
네이버 검색해서 나오는 거 보면
A 라는 변수에 안녕하세요라고 출력을 한다면..
A 변수에 안녕하세요가 제대로 들어가 있는지 테스트한다.
이런테스트코드를 먼저 만들어가면서 코딩하는거다.. 라는식으로 써져있는데..
그설명을 보고 내가 든 생각은 이딴짓을 왜하지? 라는거였는데
프로그래밍이라는건 기본적으로 그냥 코드를 통해,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컴퓨터에게 뭔가를 시킨다.. 라는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출력을 하라 했으면, 분명히 제대로 출력을 할텐데, 왜 그걸 굳이 체크하는 저런 코드를 만든다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저런 부분은 절대 버그가 날리가 없는 부분인데 저런 무의미한 코드를
추가하는게 TDD라는거야?
난 뭔가 테스트 자동화라던지 그런것관련한건줄알았더니만 그런거도 아니고..
저런걸 왜 하는거임?
문이 자동문이라 그냥 나가면 자동으로 잠기는데.. 혹시모른다며 밖에 나가다가 다시집에가서 문잠궜는지 확인하는꼬라지아님?
그냥 예시가 병신같은거지?
혹시 제대로된 공감갈만한 예시같은거 들어줄수있음?
프로그래머가 모든 걸 다 예측할 수 있다면 TDD가 생기지도 않았지
내가 어떤 기능을 수정하고 추가해도 녹색 불이 뜨면(테스트 통과) 프로그래머는 안심하고 마음의 안정을 가질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목적임. 켄트 벡이 한 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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