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예로들면 판타지고 sf고 그런건 관심이 없어

직업이고 밸런스고 관심 없음

이게임은 어떻게 구현됬는지나 기술적인 부분

그런거에만 관심이 있어

그란데 애니나 만화같은걸 많이 봐서 그럴까?

만들고 싶은게 넘처나는듯한 기확자라던지


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좀 그래

들어보면 타겟이 오타쿠라면서 오타쿠에대한

기본 이해도 없고 기본적인 용어에 대해  잘못 안 체로

그 용어를 이야기하기도 하고

노땅이 어린애들 말투 따라 하는거 보듯이

유치해보이고 한심해보여

이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