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냉철하고 똑똑한 판단이었다고 봐.
니들 곁에 워즈니악 같은 전자 엔지니어가 있다면, 쉽사리 그런 결정 못할거야.
전자와 전기가 특성상 확실히 다른 바이어스가 걸려 있다는걸 간파한거지.
워즈는 약간의 아날로그, 약간의 소프트웨어까지 스펙트럼이 꽤 넓고 깊은 사람이었고,
그런 S급 엔지니어를 데리고 있으면서,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꼭 필요하지만 부족한 부분을 찾았다는건, 프로젝트 매니저, Human resource manager 로서의 자질이야.
사업가로서의 재능은 뭐 그닥?
흐므흐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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