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이랑 JavaScript 관련해서는 트렌드가 많이 바뀌었다.

2000년대 초중반 까지는 Microsoft 사의 IE 브라우저가 사실상 웹표준으로 군림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w3c에서 만든 HTML5 표준을 지켜서 짜는 게 트렌드가 되었다.

그게 브라우저가 컴퓨터의 IE, Chrome, Firefox, Opera, Safari만 있으면 다행인데 모바일 브라우저도 있으니깐...


그래서 옛날 책으로 공부하지 말고, 또 HTML 4.01은 쳐다 보지도 마라. 어차피 이제 의미가 없다.

무조건 HTML5로 공부해라. 스타일시트는 CSS3을 익혀라. 최신 기술이 좋다.


그 둘을 익혔으면 자바스크립트는 기초 문법만 떼고 바로 jQuery 같은 프레임워크로 넘어와라.

CSS도 트위터의 Bootstrap 같은 프레임워크 가져다가 쓰는 게 낫다.


어중간한 땔깜들 책으로 공부하지 말고 제대로 http://www.w3schools.com/ 사이트에서 배워라.

그리고 페이지를 만들었으면 https://validator.w3.org/ (W3C Validator) 에 소스 코드 올려서 표준에 적합하게 만들었는지

체크하는 버릇을 꼭 들이자.


이것만 지키고 실천해도 왠만한 웹 땔깜들 보다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