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킷에 담아 보낼 구조체들을 설계하고
패킷 헤더에 패킷 바디의 정보를 적어보내서 클라이언트와 서버간의 패킷 동기화를 맞춘다는
그런거였구만..
소켓으로 데이터를 보내면 보냈던 데이터가 나뉘어서 두 개로 잘려서 오기도 하고 두 개의 패킷이 뭉쳐서 오기도 하기 때문에 프로토콜을 만들어서 패킷 길이를 헤더에 적어서 주는 거. 무결성이 중요한 사안이면 체크섬도 같이 보내고. 뭐 그런 식이지.
그러게 난 뭔가 더 어렵고 심층적인 개념이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테크닉적인 부분인거 같아서 놀람
그냥 패킷 디자인 같은데
정신차려라. 프로토콜 이란 쉽게 말해서 니가 시스템을 외부에 공개해서 쓸수있도록 할때 당연히 따라야 하는 규칙이야.
http://autogram.tk/이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
소켓으로 데이터를 보내면 보냈던 데이터가 나뉘어서 두 개로 잘려서 오기도 하고 두 개의 패킷이 뭉쳐서 오기도 하기 때문에 프로토콜을 만들어서 패킷 길이를 헤더에 적어서 주는 거. 무결성이 중요한 사안이면 체크섬도 같이 보내고. 뭐 그런 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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