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科學) => 科(과정 과), 學(배울/학문 학)
어떤 현상의 과정을 탐구하며 이론을 연구하는 학문
공학(工學) => 工(만들 공), 學(배울/학문 학)
제품을 만드는 일에 초점을 맞춘 학문
그러니까 "컴퓨터 과학(Computer Science)"은 순수 수학이나 과학에 가까운 학문으로 알고리즘, 계산 이론 뭐 이런 걸
전문적으로 하는 분야고 "컴퓨터 공학(Computer Engineering)"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초점을 맞춰서 연구하는 학문임.
국내에서는 대부분의 대학에서 컴퓨터 학과가 하나 뿐인데다 취업을 위해서 학교에서는 공학 쪽에 다소 치우쳐서 가르칠 수 밖에 없음.
(기업체들에서 원하는 건 연구직이 아닌 순수 개발자(땔깜)의 경우 과학보단 공학 쪽이니깐.)
국내 대학들에서 컴퓨터공학과라는 이름을 쓰든, 컴퓨터과학과라는 이름을 쓰든, 결국 실제로 배우는 건 컴퓨터 공학 부분이 비중이 큼.
p.s: 채팅 합시다. http://chat-pgall.c9.io/
이분은 뇌구조가 궁금해. 다 기억하고 있어. 개부럽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부분 대학에서 컴퓨터 과는 사실상 전부 컴퓨터공학과임. 컴퓨터과학과인 곳이 없어. 이름이 컴퓨터과학과인 곳은 있지만 말 그대로 이름만 컴퓨터과학과.
기업체에서도 연구직으로 많이 뽑아가던데..
그것고 컴공과에서
그것*도
외국이라면 컴퓨터과학과(CS), 컴퓨터공학과(CE), 전자전기컴퓨터공학과(ECE)가 엄격하게 나누어지고 이 세 개가 한꺼번에 있는 대학도 존재함. 우리나라가 이상한 거임.
그거야 석사, 박사는 컴퓨터공학보단 컴퓨터과학에 가까운 걸 배우고 다루니깐. 석박사는 연구직이잖아?
그리고 공학 분야도 연구는 가능해. 꼭 컴퓨터과학이어야만 가능하란 법은 없어.
공학은 문제해결을 위한 과학적 해결법이나 새로운 수요를 찾는 학문이라고 쓰고 돈되는 것 찾아다니는
광운대는 전자공학 전자통신공학 전자융합공학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 컴퓨터공학 엄격하게 나눠져서 같은과목도 전혀 다르게 가르침. 아이티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몇안되는 대학.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