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마트 계산원들도 노동조합의 힘을 받아 시급 7천이상에 보험, 노야근, 주5일 출근 하는마당에 프로그래머들은 체계적이고 기초적인 임금, 일환경에 대한 협상할 자리가 없다. 임금 협상 말 꺼내는 순간 실직의 두려움에 떠는 개발자들. 이것은 뭉치지 못해 나무가지 하나처럼 힘을 못쓰는 결과이다.
IT쪽 사람들이 부족한점이 이것인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보통 나서지를 않아요. 수동적이고.
심지어 마트 계산원들도 노동조합의 힘을 받아 시급 7천이상에 보험, 노야근, 주5일 출근 하는마당에 프로그래머들은 체계적이고 기초적인 임금, 일환경에 대한 협상할 자리가 없다. 임금 협상 말 꺼내는 순간 실직의 두려움에 떠는 개발자들. 이것은 뭉치지 못해 나무가지 하나처럼 힘을 못쓰는 결과이다.
IT쪽 사람들이 부족한점이 이것인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보통 나서지를 않아요. 수동적이고.
이런 생각을 하겠지.. 나는 뛰어난데 '저기 저 사람은 프로그램 짤 줄 알기나 하고 노조에 온걸까?'
IT노조 존재한다에요? - DCW
IT도 뭉쳐야되는데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ㄷㄷ
개발자들 자신이 노동자라는 자각이 없기 때문이지. 민주노총 산하에 IT노조라고 산별 노조 있는데 참여율 씹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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