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론만 익혀선 의미 없고 실습까지 해야 이론이 내 것이 됨. 이건 명약관화한 사실임. 또 역으로 실습을 하면서 모르게 되는 부분을 해결하려고 하다 보면 그로 인한 과정에서 느는 경우도 많음. 고로 실습이 더 중요해. 이론만 파면 아무 소용 없어. 둘 다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 실습이 더 중요함. 중급까지는.
ㅅㅅㅅ(125.128)2015-05-23 22:37
ㄴ ㅇㅇ
11(112.149)2015-05-23 22:40
뭐든지 정통하면 그것으로 다 해결할수 있다고 믿게되는 법이야~ 아마 내가 생각하기에 ㅅㅅㅅ의 실력은 실습을 통해 정통해졌다고 봐. 난 정통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기획서나 다른 구현안내문서 볼때마다 어떻게 구현할지 떠오르는 정도는 되니까 실력은 있는거겠지? 그렇게 보면 난 이론으로 정통한 사람이야. (예가 그렇다는거지, 내가 정통한 사람은 아니야~)
익명(1.239)2015-05-23 22:42
ㄴ어떻게 구현할지 떠오른다고 해도 그걸 표면적으로 끄집어 내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는 사라지지 않아.
11(112.149)2015-05-23 22:46
논문을 쓸 때나 슈도 코드로 짤 때랑 다르게 실제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그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그램 코드로 옮기는 과정에 있어서만큼은 실습 경험이 매우 중요해짐. 사실 논문을 쓸 때도 검증 과정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실현화 시키는 과정은 꼭 해야 되기도 하고. 실습이 훨 중요해.
ㅅㅅㅅ(125.128)2015-05-23 22:50
11이 그런 트러블 슈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트러블 발생도 이론적인 검산 능력이 부족해서라고 봐. 자신하지는 못하겠지만 내가 지금까지 겪은 트러블은 대부분 오타를 냈을때? 아니면 시간에 쫓겨 설계를 날림으로 했을때 말곤 없는것같아. 그래서 난 이론이 중요하다 생각한거고. 그래도 그렇게까지 설파하니 실전도 중요하긴 한거겠지~
익명(1.239)2015-05-23 22:50
그 정도 수준의 오류 밖에 안 해 봤다면 복잡한 프로젝트를 안 해 봤다는 말로 밖에 안 들려. 구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무슨 오타? ㅋㄷ 웃기네.
ㅅㅅㅅ(125.128)2015-05-23 22:53
예를 들어 거대 프로젝트에 메모리 릭이 발생했다고 해 보자. 이걸 이론으로만 알고 있는 놈은 별 수가 없이 소스 코드를 일일이 살펴 보겠지만 실전 경험이 많은 놈은 메모리 릭 테스트 라이브러리나 툴을 돌려서 원인 지점을 찾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이미 풍부한 경험으로 그런 것들을 써보고 알기 때문이지.
ㅅㅅㅅ(125.128)2015-05-23 22:55
그리고 메모리 접근 오류가 났는데 주소가 0xcdcdcdcd다. 이런 상황에서 이론파는 이게 원인이 뭔지 짐작이나 할까? 실전파는 Magic number나 Hexspeak의 존재를 경험상 대부분 알고 있고(0xdeadbeef, 0xbaadf00d 같은 이상한 상수 프로젝트에서 많이 쓰니깐) 저건 MS 컴파일러에서 디버그 모드로 컴파일된 프로그램에서 Heap 영역이 초기화되지 않았을 때 설정되는 Magic number라는 걸 단박에 눈치 채고 Troubleshooting할 수 있다.
ㅅㅅㅅ(125.128)2015-05-23 22:58
이론파는 언제나 구현 과정에서 발생하는 디테일함에 부족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ㅅㅅㅅ(125.128)2015-05-23 22:58
Troubleshooting 얘기 잘 꺼냈는데, 이론파보다 실습파가 더 없이 유리한 영역이 Troubleshooting이야.
ㅅㅅㅅ(125.128)2015-05-23 23:00
오늘부터사랑해6회
한진명(112.187)2015-05-23 23:33
그리고 결국 실습이 중요한 이유는 각각 api나 사용법을 알아가는것에 있어서 실습을 따라오기가 힘들지 이론이..- 자바 장작노예
근데 이론만 익혀선 의미 없고 실습까지 해야 이론이 내 것이 됨. 이건 명약관화한 사실임. 또 역으로 실습을 하면서 모르게 되는 부분을 해결하려고 하다 보면 그로 인한 과정에서 느는 경우도 많음. 고로 실습이 더 중요해. 이론만 파면 아무 소용 없어. 둘 다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 실습이 더 중요함. 중급까지는.
ㄴ ㅇㅇ
뭐든지 정통하면 그것으로 다 해결할수 있다고 믿게되는 법이야~ 아마 내가 생각하기에 ㅅㅅㅅ의 실력은 실습을 통해 정통해졌다고 봐. 난 정통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기획서나 다른 구현안내문서 볼때마다 어떻게 구현할지 떠오르는 정도는 되니까 실력은 있는거겠지? 그렇게 보면 난 이론으로 정통한 사람이야. (예가 그렇다는거지, 내가 정통한 사람은 아니야~)
ㄴ어떻게 구현할지 떠오른다고 해도 그걸 표면적으로 끄집어 내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는 사라지지 않아.
논문을 쓸 때나 슈도 코드로 짤 때랑 다르게 실제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그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그램 코드로 옮기는 과정에 있어서만큼은 실습 경험이 매우 중요해짐. 사실 논문을 쓸 때도 검증 과정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실현화 시키는 과정은 꼭 해야 되기도 하고. 실습이 훨 중요해.
11이 그런 트러블 슈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트러블 발생도 이론적인 검산 능력이 부족해서라고 봐. 자신하지는 못하겠지만 내가 지금까지 겪은 트러블은 대부분 오타를 냈을때? 아니면 시간에 쫓겨 설계를 날림으로 했을때 말곤 없는것같아. 그래서 난 이론이 중요하다 생각한거고. 그래도 그렇게까지 설파하니 실전도 중요하긴 한거겠지~
그 정도 수준의 오류 밖에 안 해 봤다면 복잡한 프로젝트를 안 해 봤다는 말로 밖에 안 들려. 구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무슨 오타? ㅋㄷ 웃기네.
예를 들어 거대 프로젝트에 메모리 릭이 발생했다고 해 보자. 이걸 이론으로만 알고 있는 놈은 별 수가 없이 소스 코드를 일일이 살펴 보겠지만 실전 경험이 많은 놈은 메모리 릭 테스트 라이브러리나 툴을 돌려서 원인 지점을 찾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이미 풍부한 경험으로 그런 것들을 써보고 알기 때문이지.
그리고 메모리 접근 오류가 났는데 주소가 0xcdcdcdcd다. 이런 상황에서 이론파는 이게 원인이 뭔지 짐작이나 할까? 실전파는 Magic number나 Hexspeak의 존재를 경험상 대부분 알고 있고(0xdeadbeef, 0xbaadf00d 같은 이상한 상수 프로젝트에서 많이 쓰니깐) 저건 MS 컴파일러에서 디버그 모드로 컴파일된 프로그램에서 Heap 영역이 초기화되지 않았을 때 설정되는 Magic number라는 걸 단박에 눈치 채고 Troubleshooting할 수 있다.
이론파는 언제나 구현 과정에서 발생하는 디테일함에 부족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Troubleshooting 얘기 잘 꺼냈는데, 이론파보다 실습파가 더 없이 유리한 영역이 Troubleshooting이야.
오늘부터사랑해6회
그리고 결국 실습이 중요한 이유는 각각 api나 사용법을 알아가는것에 있어서 실습을 따라오기가 힘들지 이론이..- 자바 장작노예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