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차원으로 세상을 규정하는 것도.. 눈으로 받아들이는 정보가 가장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겠지 ?
음파나 냄세나 다른 것등으로 세상을 파악하는 것이 오랜 세대 동안 발달 되어 왔다면..
세상의 구조 자체를 다르게 파악하고 있지 않았을까 ?
어쨌든.. 지식과 자연은 다를 수도 있는데..
자연은 말 그대로 존재하는 있는 그대로 이고,
지식은 그것을 인간이 이해하도록 인터페이스 한 것이니..
우리가 아직 모르는 것들 만큼이나 잘못알고 있는 것들도 무척이나 많을듯.
그렇지만 그만큼이나 우리의 무지를 핑계로 더 많은 거짓말을 쏟아내고 있기도 하징.
ㅇ
냄새.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