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연구실 있을 시간에 영어 공부하고 그렇게 시간 남아돌면 다른 전공 과목/관련 교양 과목이나 대학원 강의 청강하던가.
스터디면 스터디 그룹에 들면 되고. 족보는 아무리 아싸라고 해도 아는 선배 한 둘은 있을텐데 달라고 하면 줄 거고. 선배의 인맥은 적지 않을테니.
이래저래 손해다. 연구실 들어가는 건. 연구실은 대학원생이 들어가는 거다.
그냥 연구실 있을 시간에 영어 공부하고 그렇게 시간 남아돌면 다른 전공 과목/관련 교양 과목이나 대학원 강의 청강하던가.
스터디면 스터디 그룹에 들면 되고. 족보는 아무리 아싸라고 해도 아는 선배 한 둘은 있을텐데 달라고 하면 줄 거고. 선배의 인맥은 적지 않을테니.
이래저래 손해다. 연구실 들어가는 건. 연구실은 대학원생이 들어가는 거다.
아는 사람이 있으면 아싸가 아니지
그렇게 씹아싸인 사람이 어딨음. 다 아는 동기, 선배는 있기 마련인데. ㅋㅋ 아니 하다못해 신입생 때 오리엔테이션(새터 말고 그냥 설명회 같은 거)만 들어도 인맥 생기겠구만 무슨 ㅋㅋ
@ㅅㅅㅅ : 근데 그 랩에 나중에 석사든 박사든 합류할꺼면 3학년쯤에 미리 들어가서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음..
아는 선배 한둘? 너왜시비냐
아는선배가 있는데 아싸라는게 말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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