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봉한 수잔 쿠퍼 주연 영화 스파이 포스터에 헬리콥터 그려져있다.


영화 레드에도 헬리콥터가 나온다.


계단도 나온다. 계단에 관한 얘기는 수년 전부터 몇 차례 적었다.


그리고 글씨가 우상향으로 기울어져있다.


배경은 원근법으로 길을 그린 모양이다. 이 구도에 관한 글은 전에 다른 곳에 적은 적이 있다.


참고:

[정문재의 크로스로드]헬리콥터 박(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10&oid=003&aid=0006528330


"벤 버냉키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헬리콥터를 타고 돈을 뿌려서라도 경기를 부양하겠다"고 외쳤다. 그래서 '헬리콥터 벤'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박근혜 정부에게는 '헬리콥터 박(朴)'이라는 별명이 어울릴 것 같다. 과학기술계 주변에서 "돈은 쓰는데 어디다 쓰는지 알 수 없다"는 말도 나온다.

정책 목표는 뚜렷해야 한다. 하지만 '창조경제'라는 유령만 쫓고 있다. 그러는 사이에 무심히 봄날은 가고 있다."


1조3천억 해상작전헬기 시험평가 조작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92342.html



참고:


시스템장애는 왜 두 번 일어났을까란 책 커버, 레드벨벳(줄여서 레벨) 상징 이미지, 국정원에서 홈페이지에 공개한 PDF 파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