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리본 500만, 박근혜 스티커 200만 벌금형, 홍승희 인터뷰(동영상)
http://www.huffingtonpost.kr/2015/05/26/story_n_7439118.html
"거리에서 세월호 진상규명 시위를 26살의 아티스트가 7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그런데, 의문점이 한둘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스티커를 붙이면 재물 손괴에 해당할까? 그녀는 작년 6월 초에 벽화작업을 하는 동료 작가의 망을 봐줬다. 망을 봐주는 사이 이하 작가의 스티커를 붙였다. 그런데 그 행위가 벌금 200만 원이다."
씨발 짜장면 스티커는 되고 예술작품 스티커는 벌금을 내야 한다니.
이쁘네
http://autogram.tk/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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