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가는 tcp커넥션을 두개 설정했다가 왜 포트가 다르지 했네 시발..


이게 out-of-band 방식이랑은 다른거같은데 일단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가는 tcp커넥션을 한 호스트당 두개 설정해서 각각 다른종류의 데이터를 보내는거임


내가 생각한 개념은 첫번째 커넥션을 이용해서 명령어(목적지 소켓번호 포함)를 입력하면 서버가 그 패킷을 받고 소스와 목적지 클라이언트에게 각각 커넥션 요청 패킷을 보내서 두 클라이언트가 커넥션을 요청하게 하는 프로그램인데


근데 생각해보면 서버에서는 같은 클라이언트 호스트라도 소켓이 다르다보니 포트번호까지 달라서 공유기를 쓴다거나 또는 단순히 시험삼아 같은 호스트 내에서 데이터를 전송한다 하면 


서버에서 accept할때 이 소켓이 한 클라이언트의 2번째 소켓인지 다른 클라이언트의 첫번째 소켓인지 구분이 안되잖아


좀 노가다식으로 패킷 주고받고 하면 구현이 가능할거같긴한데 그렇게 할 겯우 내일 아침되면 내 코드 못알아볼듯


흠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