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4살짜리 꼬마 아이가 뛰놀고있다

이 4살짜리 꼬마아이는 어디에서나 보이는 흔한 어린이로써 음식점같은데 가면 방방 뛰어다니고 그거가지고 뭐라 하면 지랄발광을 하면서 우는 흔한 진상꼬마다

공원을 뛰노는 아이를 바라보고있는 부모는

엔트로피를 낮추고 있는것일까 높이고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