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카이는 지난해 여름 석 달짜리 코스를 수강했다. 그는 기초를 알고났더니 개발자를 채용할 때도 적임자를 알아보는 눈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2011년에 지역 투자자들로부터 자본금 50만 달러를 유치했고, 지난해 11월 개발자와 함게 앱스토어에 글리프를 론칭했다. 그는 “개발자와는 거리가 멀지만 적어도 코딩 언어는 이해한다”고 말했다.
마이클 페리는 지난해 9월 ‘코드아카데미’에서 126시간 코스를 수강했다. 코드아카데미는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르치는 무료 온라인 강좌다. 샌프란시스코 소재 스타트업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앱개발자인 그의 동업자는 다른 풀타임 일자리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파트타임 직종 일에는 신경을 온전히 쏟아부을 여력이 없었다.
운영 담당자였던 페리는 창업을 하려면 스스로 코딩을 배울 필요가 있겠다고 깨달았다. 그는 고객을 관리하고 혜택을 제공하는’GVING’이라는 앱을 론칭하는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었다.
http://kr.wsj.com/posts/2013/03/08/it-문외한-ceo가-앱-개발하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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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미국은 모르면 일단 배우고서 직접 만들거나 개발자를 구함. 근데 한국은...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