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컴공과 이제 4학년 1학기고
학점은 3.6~3.7 정도 4.5 기준
언어야 그냥 전공수업하면서 이것저것 경험 정도 해본 언어가 몇개있고(c, c++, c#, javascript, sql 등...)
주력언어는 자바고..
프로젝트 경험은 안드로이드 어플 3개 정도 공모전 준비하면서 만든 정도.. 이게 아마 포트폴리오 들어가겠지?
어학은 이번 방학에 토스 레벨6 딸 생각이고
정처리는 미리좀 했어야 했는데 시험기간 헷갈려서 이번에 못봐서 아마 방학에 볼듯..
그래서 하반기에 원서 낼때는 정처리를 못낼거같아서 이게 좀 걸림..따긴 딸건데. 원서넣을때 못넣는게 걸리네
내가 고민하는 게 딱 내 분야다 싶은게 없는 느낌..
특히 컴공같은 경우는 이제 슬슬 컴공내에서도 어떤 진로로 빠질지 결정이 되야 되는데
그나마 기업들 분류에서 자신있는 부분이 모바일 앱개발 정도인데
자신있게 전 모바일 앱개발 잘합니다. 이러기에는 이분야가 너무 넘치는 분야라..고민됨..
나는 it 기업쪽으로 가고 싶은데, 원서 자체는 대기업도 다 넣어보긴 할 생각이거든..
프갤성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주로 어떤걸 이제 준비를 하면좋을까? 싶은거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요
일단디씨질부터끊으세요
디씨는 거의안해요. 가끔 프갤들어와서 진로관련해서 정보 얻어가는 정도..
방학때인턴하고,기사는ㅇ벗으면회사에서돈주고따라고할거에요
좋아하는걸 모른다기 보다 내가 그래도 프로젝트 돌려본 경험은 모바일 앱개발 정도인데 이거하면서 배운것들 자바나 안드로이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정도가 내 주력 분야라고 할 수 있을까?
학부수준에서 컴공은 타 공대과들보다 좀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느낌이라.. 그부분이 고민됨
인턴을 하게되면 이번 방학인데 넣긴 넣을건데 안되면 그냥 영어공부랑 부족한 전공공부 & 프로젝트 하나 돌릴 생각이거든요
단순하게 생각해서 아주 작은 회사 갈거면 대충 맘 편하게 살면 되요.
작은 회사 갈 정도 실력은 이미 된 거 같으니까요.
그게 저도 사람인지라 아주 작은 회사를 목표로 삼진 않으니까요. 적어도 중견이상은 가고 싶은 마음이 크죠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