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컴공과 이제 4학년 1학기고


학점은 3.6~3.7 정도 4.5 기준


언어야 그냥 전공수업하면서 이것저것 경험 정도 해본 언어가 몇개있고(c, c++, c#, javascript, sql 등...)


주력언어는 자바고..


프로젝트 경험은 안드로이드 어플 3개 정도 공모전 준비하면서 만든 정도.. 이게 아마 포트폴리오 들어가겠지?


어학은 이번 방학에 토스 레벨6 딸 생각이고


정처리는 미리좀 했어야 했는데 시험기간 헷갈려서 이번에 못봐서 아마 방학에 볼듯..


그래서 하반기에 원서 낼때는 정처리를 못낼거같아서 이게 좀 걸림..따긴 딸건데. 원서넣을때 못넣는게 걸리네


내가 고민하는 게 딱 내 분야다 싶은게 없는 느낌..


특히 컴공같은 경우는 이제 슬슬 컴공내에서도 어떤 진로로 빠질지 결정이 되야 되는데


그나마 기업들 분류에서 자신있는 부분이 모바일 앱개발 정도인데


자신있게 전 모바일 앱개발 잘합니다. 이러기에는 이분야가 너무 넘치는 분야라..고민됨..


나는 it 기업쪽으로 가고 싶은데, 원서 자체는 대기업도 다 넣어보긴 할 생각이거든..


프갤성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