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조팝들이 흔히 하기 쉬운 것들 생각나는대로 싸줌

1. Lazy evaluation - 메모리를 절약하기 위해 프로세싱 시간을 희생하는 거라 보면 됨.  

이거의 문제점은 그걸 실핼하는 코드가 숨겨져 있을수 있다는 점.
내가 본 스칼라 코드에 디비 연결을 이거로 하는데 그 숨겨진 코드를 포함 안시켜서 쿼리순간 커넥셩 못찾음 에러가 아닌 병신같은 에러가 남.
예를들어 side effect 목적으로 lazy sequence 를 리턴하는 연산을 콜하면  바로 명시적으로 lazyness 를 evaulation하는 연산을 하지않으면 100% 문제생김

2. 맵류의 콜 체이닝 - 반복을 연속으로 하는 것
어떤 시퀀스에 대해 map 과 같이 각각에 대해 조작을 가하는 연산을 체이닝으로 한다면, 그것은 반복을 여러번 한다는 점을 이해 못하는 생키덜이 있더라.
처리할게 몇개 안되면 괜찮지만 아니면 프로세싱 횟수가 많아져서 느릴 뿐 아니라, 중간 쓰레기를 많이 남겨서 가비지 컬렉터가 청소하러 문열고 들어올 수 있다

3. Side effect 전용 연산
예를들어 clojure 같은 함수형 언어에서 리턴값 없는 연산이 있는데 이런게 주로 그런 목적. 예를들어 doseq, dotimes 등과 for, map 등을 용도에 맞게 골라써야 됨

4. 리커젼 - 남자는 리커전을 알아야 된다.
밥숟가락 드는 거만큼 익숙해 져야 됨


이상 생각나는 대로 싸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