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답이 틀려도 접근 방법이 독특하고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사람
2. 몰라도 아는 만큼 이야기 하는 사람
3. 눈이 반짝이는 사람
4. 이력서 보다 알고 있는게 더 많은 사람
5. 이력서에 오탈자, 불필요한 띄어쓰기(두 칸 세 칸..) 없는 사람
6. 자기소개서 지루하지 않은 사람
7. 작은 힌트(가능성)에 기민한 사람
8. 학부 수준의 기초가 탄탄한 사람
9.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은 사람
10. 적당히 면접관을 면접 보는 사람
1. 답이 틀려도 접근 방법이 독특하고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사람
2. 몰라도 아는 만큼 이야기 하는 사람
3. 눈이 반짝이는 사람
4. 이력서 보다 알고 있는게 더 많은 사람
5. 이력서에 오탈자, 불필요한 띄어쓰기(두 칸 세 칸..) 없는 사람
6. 자기소개서 지루하지 않은 사람
7. 작은 힌트(가능성)에 기민한 사람
8. 학부 수준의 기초가 탄탄한 사람
9.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은 사람
10. 적당히 면접관을 면접 보는 사람
10번 무슨말이죠
10번이면 보통 인터뷰어한테 질문하는 그런거지
내가 면접관인데 내 능력을 평가한단 말이지. 자기만 당하는게 아니라. 퀴즈도 서로 주고 받아야 재미.
난 1번이 개공감임 은근히 말못하는애들이 많더라..
ㅇㅎ
세상에 잘 없는 사람
그니까 난 평범한 사람을 원하지 않아;;
아니 우리회사 연구소는 그래.
저런 인재만 매출 100억짜리 중소기업 가겠냐? 대기업가지?
우린 100억 넘은지 오래야. ㅋㄷ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410057
난 첨에 들어간 곳이 대기업이었는데?
글구 난 직원들 야근 거의 안시킴. 공부하는 애들한텐 내가 밤늦게 야근하면서도 하나씩 가르쳐주는 편이지만.
사장님이 왜 너만 야근하냐고 갈굼 ㅋㅋ 근데 뭐 난 야근하면서도 놀때가 많아~
사장님이 갈구는 이유는 업무 분배를 제대로 해주고 있냐는건데, 뭐 적당하다고 봄. 그리고 밑에 대부분 책임급이라 알아서 잘 함.
거기는 대학원 나온 사람만 가요?
난 정말 바쁠때(일년에 한 두 번) 아니면 집에 가 집에 가~ 분위기야.
아니 학부생도 뽑는데, 고졸도 뽑아줄 순 있음. 물론 실력은 대학원급이어야 됨.
초퇴도 됩니다.
장작 노예 구하시나요 ㅠ ㅠ- 자바 장작노예
지금은 책임급 티오만 2장 더 갖고 있습니다. 근데 실행은 내년에 할거예요.
사장님이 베이비 시터 그만하라고 선임 이하는 뽑지 말래 ㅋㅋ (하긴 내가 리딩이 약하지)
http://dblack.tk
커뮤니티 사이트 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