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변하는 속도가 빨라서 무슨 구체적인 실용서적 구입 하려 하면 벌써 다루는 내용의 대상이 버전업 됐데 ㅋㅋㅋ
그래서 그런류의 서적은 거의 안삼
인터넷에서 줍는 것도 많고 구글이나 아마존 온라인 매뉴얼 보면 아이디어 훔칠 수 있는 것도 많고
그래도 정 산다면 회사돈으로 사서... 책에 대해서 무소유를 실천한지 5년 정도 된듯
그래서 그런류의 서적은 거의 안삼
인터넷에서 줍는 것도 많고 구글이나 아마존 온라인 매뉴얼 보면 아이디어 훔칠 수 있는 것도 많고
그래도 정 산다면 회사돈으로 사서... 책에 대해서 무소유를 실천한지 5년 정도 된듯
ㅇㅇ 나도 대학다닐땐 오라일리책 모아서 사파리를 만들자였는데 요즘은 걍 사파리북스에서 빌려봄 ㅋㅋㅋ 그러고 보면 오라일리에서 결국은 사파리를 만든건가 ㅋㅋㅋ
아 joy of clojure eBook 하나 났었네. 나오자 마자 샀는데 다읽자 마자 클로져 버젼업 되면서 구버젼 잼 ㅋㅋㅋ
언어책은 좀 애매한게 요즘 언어가 나오고 애들 끌어 모으려고 걍 개발자들이 책도 잘 써서 뿌려서 뭐 ㅋㅋㅋ readthedocs도 한 몫하고
야이미친 성님이 말하는 언어라든지 라이브러리 같은 기술 서적은 나도 입문, 초보 때나 봤지 이젠 안 사 봄. 구버전을 다루는 경우가 많고(간혹 최신 버전도 있긴 하지만 과연 최신 기능을 다 다루었을지...? 아니라고 봄) 짬밥 쌓여서 굳이 책이 없어도 공식 문서 보면 이해 안되는 게 없는 수준이 되었으니깐. 책 사서 볼 바에야 공식 매뉴얼 보고 배우는 게 훨씬 나음.
물론 언어나 라이브러리 같은 게 아니라 뭐 컴퓨터 그래픽스, 패턴 인식 같은 특정 분야에서의 이론서라면 책을 사서 보기는 함.
근데 이해 안되는 부분 때문이라기보단 저자들의 경험에서 나온 기교 같은거 배울거 많다. 뭐 물론 이건 기사같은걸 봐도 되니까 ㅎㅎㅎ 난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이론서도 꼭 with xxx(기술이나 applications같은)가 붙는 책만 보는듯. 머리는 점점 굳고 큰일일세.
그리고 기사 찾는 시간에 책 몇권에 필요한 챕터 훝어보는게 더 경제적이기도 하고. 나이 들어서 이제 검색도 귀찮음.
뭐 어째튼 나도 인터넷으로 도서관을 구독해서 보지 책을 사진 않음 ㅋㅋㅋ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