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권 같은 적대감은 없다.
전라도에 놀러가면 자동차 기스내고 타이어 빵꾸 난다는 소리는 자주 듣는다
전라도 남자에 대해서는 그닥 안좋아하는데 여자는 무지 좋아한다
그래도 준경남권인 광양 보성 벌교는 자주 왔다갔다 한다
하동은 경남 전라 경계점이라 딱히 구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