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여기 대다수 애들이 수능 고득점문제도 못풀걸 수학
익명(39.7)
2015-06-02 00:16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그래서 나보다 수학 잘하는 놈 있음 나와봐라. [6]programmer(successor) | 15.06.02추천 0
-
C 코드좀 봐주세요 출력이 안댐ㅠㅠ [12]익명(203.100) | 15.06.02추천 0
-
씨샵 찬양한다 진짜.... [2]익명(211.220) | 15.06.02추천 0
-
잡대에선 컴구론을2학기에 걸쳐하길래 뭐 대단히도 하는가 했는데 [5]익명(175.223) | 15.06.01추천 0
-
비주얼에서 F12누르면 그 함수 정의 찾아주는데 좀 찾아봐라 [1]익명(175.223) | 15.06.01추천 0
-
파이썬으로 페이스북 로그인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익명(119.197) | 15.06.01추천 0
-
인증서없으면 절대 앱 수정못하나여? [2]으쓰(218.50) | 15.06.01추천 0
-
Yanni&Chloe; Kill Me With Your Love [1]경종(resoluteboy) | 15.06.01추천 0
-
자바다룰줄 아는 분 있으면 외주 맡깁니다 [6]공대생(221.146) | 15.06.01추천 0
-
strlen은 1차원 배열밖에 못읽나여? [2]익명(203.100) | 15.06.01추천 0
몇일 눈팅하셨어요?
저 고딩때 자연계 수리영역 부호 하나 잘못 써서 틀린 것 빼고는 다 맞았음요.. 근데 재수 삼수때 말아먹고 지잡대 ㅋㅋ 영어도 백점이었는뎅...
재수, 삼수, 반수까지 했는데. 건강, 불안증, 엄청 정신적으로 긴장감 주는 집안 분위기 등등으로 고딩 졸업후 문제집 한권도 못 풀었음... 불안증 때문인가 도무지 집중이 안되더라는... 디지게 놀고 피방만 가고... 수능때도 어차피 목표 대학 못 갈 것은 알고 부모님은 기대하고 피시방 갈고 학원 제낀 거 걸리면 어쩌나 하는 후폭풍에 대한 두려움으로 어떻게 변명하고 결과를 헤쳐나갈지 플랜 세우느라 문제에 집중 못함...
그래서. 적당히 자식 입장에서 생각하고 존중하고 배려해줘야 재수든 삼수든 성공함... 막상 그 세월 지나니 게임은 하고 싶지도 않음.
재수때는 공부 거의 못하긴 했지만 어느정도라도 점수 나오면 한번 더 안 시켜줄까봐 일부러 못 보기까지 했어야 했다능... 아 슬프다... 왤케 꼬였을까..
윽... 고딩때 화학만 제끼지 않았더라도 목표했던 데 갔는데... 지금 생각하니 이거 원 가슴이 답답하네.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