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저릿하다..
나는 왜 이런 것도 못하는 거지
다들 나를 비웃는 것만 같다...
라면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며
마음을 다잡는다.
바보 같은 자식, 이따위 것도 못하는 것이냐
사람들을 둘러본다.
아무도 내게 관심을 주지 않아
자신 있게 과제를 펼치던 내 모습은 어디로 사라졌나..
차가운 목소리... 얘, 이것도 못하니?
카트라이더나 하던 옆자리 초등학생이 비웃는다.
타자기에 손도 대지 못하던 내 모습이 부끄럽다..
파르르 떨리는 몸을 진정시키고 고개를 든다.
하느님이 웃고 계신다.
야 니혹시 표준편차 구하는 식도 모르는건 아니지?
몇살이냐?
...
아니 내가 못하는건 저거를 함수 호출하는 형태로 바꾸는겁니다요 형님 헤헤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