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 Quantum

{

public:

Quantum(){}

};


여기서 양자와 양자가 얽히기 위해서 필요한건 무엇이겠냐.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1. link pointer

2. container


2가 성립하기 위해선 고립계 내의 모든 퀀텀의 관계를 표현하기 위한 바인더를 가질 컨테이너가 필요하단거고,

엄청난 크기, 즉, 공간 그자체가 되겠지


하지만,


양자얽힘은 이미 우리가 생각하는 3차원적인 공간과 별 상관이 없다.

그래서 동시성을 이야기하는거고, 이것이 빛보다 빠르다는 표현으로 가기엔 무리가 있다는거다.

어차피 거리를 이동하는 물체도 아닌데 빛과 이동속도를 비교한다면

상대성 이론과 충돌하고 한쪽을 부정할 수 밖에 없기에 그렇게 하지 않는거다.

난 첨부터 동시성을 바로 이야기 했고. 누구처럼 열심히 위키 찾아다니지도 않았음.

걍 실험들을 보며 틈틈이 생각해 오던거임.

소스가 위키다? 그건 너지.


그렇다면 1번의 경우, 스스로가 연결된 퀀텀의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이 공간이라는 컨테이너를 무시할 좋은 모델링이 되는거다.

더불어 싱글 페어링 이상의 조합이 존재하지 않는것도, 컨테이너의 존재에 대해 회의적으로 만드는 배경이 된다.


ㅇㅇ 가 했던 말 중에 조금 유효한게 '분자 레벨' 이란 단어다.

상대의 인식을 통해(recognition) 나를 인지(cognition)하게 마련이거든. 하지만 분자란 단위 정의는 틀렸지.

양자는 상호작용의 최소단위를 일컫지만, 분자는 그것보다 훨씬 거시적인 단위거든.


그렇다면 상호작용의 '관계' 를 갖고 있는 퀀텀 스스로가 자신을 인지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무 무리가 없다고 본다.

최소한 링크가 NULL 이고 아니고는 알고 있으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