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그때는 슈팅게임을 만드는게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우먼 당연히 넘어야되는 산인줄 알고 남의 코드를 보면서 혼자 끙끙대면서 결국 천줄이 좀 넘는 1스테이지 짜리 게임을 만들었는데 그 때가 그립네요.
그때는 슈팅게임을 만드는게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우먼 당연히 넘어야되는 산인줄 알고 남의 코드를 보면서 혼자 끙끙대면서 결국 천줄이 좀 넘는 1스테이지 짜리 게임을 만들었는데 그 때가 그립네요.
주먹구구식으로 짰구만 ㅋㅋ 무슨 1스테이지가 천줄 잼 ㅋㅋ
ㄴ 나름 파티클시스템도 만들고 ai도 넣고 했는데 흑흑...
숨기고 싶은 추억?!
show me the code~
ㄴ 더이상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슝~
http://dblack.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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