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그때는 슈팅게임을 만드는게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우먼 당연히 넘어야되는 산인줄 알고 남의 코드를 보면서 혼자 끙끙대면서 결국 천줄이 좀 넘는 1스테이지 짜리 게임을 만들었는데 그 때가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