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직인디 전산팀 규모가 좀 작은 곳이라


사내에서 과 선배 하나가 부서장한테 추천해주는 바람에 사실상 면접 기합격하고 최종합한 케이스랑


선배 하나가 면접 전 주말에 자기 업무 싹다 과외시켜주는 바람에 면접에서 다른 지원자들 싹 털고 들어간 케이스를 직접봣는데



둘다 초봉 5~6천 찍는 곳인데 저런게 통하다니 놀랏다 ...;



이런 면에선 연고대 애들이 좀 부러움. 사회 전반에 선배진이 쫙 깔려잇을테니


서울대는 일반적인 취업보다는, 창업이나 학문에 뛰어든 분들이 많아서 창업하거나 유학갈때 팁얻기 좋다고도 하고



여튼 동문 사이트 게시판 이런데 뒤져서 모르는 선배한테라도 


짜고짜 자기소개하면서 도와달라고 연락하면 대부분 도움 많이주시는듯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