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땔감 2년차.
그동안에도 야근과 주말출근으로 단련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핵쓰레기 프로젝트에 투입 되었습니다.
뭐하나 되는게 없고, 너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너무 힘듭니다.
다른 회사다니는 친구 웹땔감들은
저처럼 야근이나 주말출근을 많이하진 않던데..
이정도면, 제가 소질이 없거나
회사가 잘못되었거나 둘중 하나가 분명 합니다.
하여, 코딩이 재미있는 저는,
이직이란걸 해볼 생각인데.
이직이란 무엇입니까?
혹시 제가 이직을 하고 후회하게 될까요?
그냥저냥 코딩만큼만은 자신있는
웹땔감 2년차의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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