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시작하자마자 저게 뭔소리여 하는 표정 보이면 다 때려치고 집가서 이불속에 쳐박히고싶은 충동이 몰려옴


초등학생 다루듯이 정말 쉬운거 더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 그럭저럭 이해도 하는 것 같고 반응도 나오는데


그러다보면 10초만 구글링하면 자료가 쏟아지는 내용을 맨날 설명함


뭔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러고있나 싶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