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FTP 질문한 프갤럼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현재 제 상황을 올립니다.


저는 웹땔감 입니다. 제가 2월부터 일을 했어요.

근로계약서 쓰고 3개월 동안 개 고생하면서

딱봐도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게 만들어놨죠.


진짜 내껄 만든다는 심정으로 한땀한땀 정성과 영혼을 바쳤고

완전하게 구축이 되었죠.


문제는 정직원이라 말하면서 3개월 계약직 근로 계약서 작성을 했다는 겁니다.


암튼 결론은 사장이 저를 이용할 만큼 이용했다

판단했는지 대타를 2번 뽑더라구요.

처음 대타느 실력이 없는지 하루만에 그만뒀죠.

암튼 제가 일하는 자리는 혼자작업하는 공간이라

외부와 소통이 안돼지만 주위상황은 정황과 느낌상 파악이 되더라구요.



결론 요약하면 - 만약 제가 급짤리게 되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요.

                        제가 만들어 놓은곳에 직접 백도어를 설치하고 싶습니다.

                        진짜 너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서 그렇구요.

                        FTP에 백도어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곳 알고 싶습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전부 모든걸 제가 다 기획하고 코딩과 디자인까지 전부 완벽하게 작업했습니다.

                        포트폴리오로 끝내기에는 제 노력이 너무나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깁니다..


                        3개월 근로 계약은 하고 시작했지만 짤리게 되면 진짜 진짜 억울할것 같습니다.

                        물론 짤리는 것도 저의 의지라고 회사측은 고의적으로 몰아 붙일것이 뻔합니다.

                     

                        갑의 횡포에 더이상 순한 양으로 피해를 받고 싶지 않습니다.


디시 프갤형님들의 진심 어린 충고 부탁드려요. 저 진심 레알 억울합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