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C를 좋아하지. JAVA는 할 수 있는게 당시만해도 어플리케이션이랑 애플릿 밖에 없어서..

그냥 웹 외에는 그닥 속도도 느리고, 할게 없는 언어라서 좋아하는 사람 없었음.


오히려 교수 중에는 포트란이나 파스칼 신봉자가 많았음.


그러다가 망해가던 자바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었는지.. 

1990년대 말쯤에 EJB 내놓으면서 웹을 좀 더 심화해서 방향 잡고 마켓팅 시동.


그때부터 애플릿에서 발전한 서블릿 개념이랑 빈, 그리고 JSP 나오기 시작함.

첨에는 다 서블릿으로 개발했지 JSP로도 개발 안했음.


뭐 지금은 자바가 웹 비지니스 영역을 많이 먹었다보니.. 대학생 시절에 자바가 좋다라고도 생각한 사람 많을지도 모르겠당.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