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특이점이 오면 그걸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발전해서 완전히 다른 세상이 찾아올거라는 개소리 말임
게임유저나 일반 사람들 중에 가상현실같은거에 관심 많은 사람들은 보면
말장난처럼 말하는 듯 보이면서도.. 거의 삶의 희망수준으로 생각하는 부류도 있는 것 같고..
내가보기엔 뜬구름 잡는 미래학자인 누구가 구글에 스카웃되었다라던지.. 이미 예언 때려맞춘것들이 있다 같은걸 이유로..
그런거를 거의 준 종교 수준으로 믿기도 하더라
기술이야 점점 발전하겠지만
갑자기 미친듯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게될거라는 특이점 같은건
현실적으로 그냥 망상 아니냐?
기계공학은 1900년대에 정립된게 많아서 그런거 믿는게 이해는 되는데 ..
학계의 난제들이 그런거잖아. 기술적 특이점.
문제는 그러든가 말든가 내 일 아니면 별 신경 안쓰인다는게 ..
정규 직교 좌표계를 가져온 데카르트나, 푸리에, 나이키스트 같은 애들의 이론이 타임도메인의 이슈를 주파수 도메인으로 가져가 세상을 바꿨지.
속된말로, MPEG1 Layer3 가 표준에서 뜯겨나와 시장에 던져졌을때, mp3 player 와 온라인 판매라는 엄청난 변화가 생긴거잖아.
양자 컴퓨팅이 시장에 던져지면 또 파란이 일겠지. RSA 암호화 같은건 애기 손목보다 비틀기 쉬워질테고.
ㄴ 특이점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건.. 거의 사람과 똑같은 AI가 만들어져서, 컴퓨터의 계산능력으로 엄청난속도로, 거의 무한한 발전.. 아니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뇌-뇌 인터페이스로 가상공간에서 살아가는.. 뭐 거의 그런수준들이야기 하는건데
응 그건 조금 비약이지. ㅋㄷㅋㄷ, 근데 새글로 쌀래.
수 년 안에 시장을 평정할 엄청난 기술이라면
특이점 이야기하는건 지금보다 발전된 기술 정도가 아니라.. 그냥 아예 다른세상으로 패러다임의 전환 수준 이야기하는거라니까;;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