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병목현상이 존재하기 때문에...

예로 지금 모바일 기기의 배터리 용량 같은게 대표적인데.. 배터리 문제가 해결되면.. 

단순 핸드폰 만이 아닌 파급적으로 다른 모바일 기기로 할 수 있는게 비약적으로 증가하니깐...

그런 특이점이 가능한 것이지.


물론 시대적으로 필요성도 있어야 됨.


왜냐면 증기기관은 이미 고대 그리스때 먼저 만들어졌는데..

그 당시만 해도 노예가 모든 것을 해주는데 불편한 그것을 사용할 이유가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