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병목현상이 존재하기 때문에...
예로 지금 모바일 기기의 배터리 용량 같은게 대표적인데.. 배터리 문제가 해결되면..
단순 핸드폰 만이 아닌 파급적으로 다른 모바일 기기로 할 수 있는게 비약적으로 증가하니깐...
그런 특이점이 가능한 것이지.
물론 시대적으로 필요성도 있어야 됨.
왜냐면 증기기관은 이미 고대 그리스때 먼저 만들어졌는데..
그 당시만 해도 노예가 모든 것을 해주는데 불편한 그것을 사용할 이유가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지.
그건 증기기관이라고 말할 수 없잖아. 그냥 증기의 힘을 발견한거지.
기관이라고 말하려면, 엔진이라고 말하려면, 행정 사이클이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해. 게임 엔진과 라이브러리의 차이도 마찬가지.
그것으로 신전 자동문도 만들고, 성수 자판기도 만들었징. ㅇㅇ
아 그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네 : ) 난 증기압 실험만 생각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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