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연물로 보통 가교처리한 플라스틱 소재를 많이 사용함.

강려크한 전계에 매일같이 노출되기 마련,,, 납전지가 2V밖에 안 되니 자연상태에 비해 얼마나 강려크한 전계가 가해지겠냐

결국 절연물로 쓰인 고분자화합물이 개박살남. 근데 플라스틱이 뭐다? 석유다? 깨고보면 탄소다?

화합물에서 계속 탄소가 떨어져나가면서 절연물의 저항이 급격히 감소되고 사방팔방으로 누전되면서 맨날 쓰던 전선이 그날은 불타오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의 전기화재의 원인 중 하나인 절연열화 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