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알고리즘의 시간 복잡도를 따질 때,

문제에 주어지는 데이터 셋의 크기의 상한이 정해지면

결국 그 알고리즘의 시간 복잡도는 상한일 때의 처리량을 기준으로 O(1)라고 둘 수도 있지 않을까?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