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나 공대쪽 보면 전공지식을 중시하고,
전공 역량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프로그래밍 대회 수상자나 뛰어난 학벌을 높이 평가하는 것도 그런 경향을 보여주고..
근데 실제 프로젝트나 회사 생활을 해보면 기술이 다가 아님.
어떤 일을 완료하는 데는 기술 외의 것이 더 영향을 많이 줌.
기술의 비중이 20~30%정도라면 그 외의 것이 70~80%정도..
따라서 기술을 탄탄히 배우되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기술 외의 것도 배워야한다. 괜히 기업에서 동아리 활동을 보는 게 아님.
기술 외적인 것이 뭔지 하나도 설명을 못하면서 중요성만 열심히 강조하면 땔감들이나 부화뇌동하지
솔직히 인성만 갖춘 문충이들이 더극혐
이건 진짜 전형적인 취준생 마인드네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