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룡책이랑테넌바움두개 보는데
공룡책은 너무개론적이라서 거의 깊이가 없음
내용에 강약이없다해야되나 어떤부분은 좀 자세히할필요가잇고 어떤부분으 간단히해야될부분이잇는데
테넌바움책이 이런면을 잘 써논거같음..
(둘다 번역서말하는거임)
특히 운영체제 동시성제어랑 스케줄링 메모리부분이 정말 중요한데
공룡책만 보면 부족하다고봄
그리고 테넌바움책이 재밋는게 글도 재밋게 잘번역되어잇음
번역자중에 이동희교수라고 학겨다닐때 이사람수업을 들엇는데 설명을 잘해 시스템프로그래밍/운영체제/임베디드를 배웟는데
다른사람들은 설명이 어렵다는데 진짜 쉽게잘하거든
확실한건 공룡책한권으론 부족함 스탈링이랑 같이보던가 테넌바움이랑 같이보던가
공룡책이 깊이가 더 있지. 단지 정돈이 안돼있을 뿐. 테넌바움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확실히 공룡책은 공부하기에 좋지는 않음. 스탈링은 번역이 아주 잘돼있어서 이해하기 좋긴 한데 막상 다 보면 깊이가 공룡책만 못함.
http://dblack.tk
커뮤니티 사이트 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