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는 아니고 제조업에 입사한 사람들 대부분이 기계전공자인 상황이라
제어 연구소 아니면 기계나와서 소재하는 사람도 있고 회로 보는 사람도 있고, 지 전공에 맞게 기구하는 사람도 있고
다양한데 결국엔 회전기계 제어를 해야하니까 프로그래밍할 사람이 필요해서 비전공자에게도 프로그래밍을 시킨다.
그런 식으로 비전공자 프로그래머가 되는데 ...
알아둘건 단지 하는 일이 프로그래밍이기만하면 되는지를 물어봐야됨
모터를 제어하는 프로그램을 담당한다고치면
1. 센서 값을 받아서 모터를 연구소에서 정해준 운전시키는 코드
2. 응답값을 중앙처리하는 모듈에 보내는 통신 코드
3. 이런 것들을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돌아가도록 만드는 환경을 구현하는 코드(?)
뭐 이런게 있겠지 1번 정도는 오히려 컴공보다 기계지식이있는 사람이 나은 부분도 있다.
2번 3번은 비전공자가 할게 아님.. 비전공자한테 잘 맡기지도 않고.
회사에서 물론 교육도 시켜주지만 내가받은 교육을 생각할때 학교에서 배운거 리마인드하고 실무적인거 추가하는 정도지
생판 처음 듣는걸 실무수준까지 올려주진 않음..
비전공자 중에 프로그래머 되고 싶은 사람들이 있으면 잘 생각해보셈
니 전공을 비전공자가 길어야 3개월 배우고 한다면 어느 정도 수준을 할 수 있을까? 라고
컴공 이외 전공자가 프로그래머하는 경우 ㅇㅇ
비전공자라도 얼마나 프로그래밍에 몇년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 따라 케바케
그런 경우야 컴공에서도 기계공학에 몰빵헀으면 당연히 반대지 -_-; 걍 일반적인 커리밟은 사람들의 경우임
컴공보다 기계지식이있는 사람이 낫다고??;; 그래서 도요타 자동차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에 전역변수가 만개가 넘는거냐?
해당 로직을 짜는 경우에 낫다는거지 -_-; 전역변수니하는 프로그램 구조에 대한건 당연히 컴공전공자가 낫지
문법나찌들 여기로 집합해라
자동차에 들어가는 코드가 전역변수가 1000개가 넘어? ㄷㄷ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