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c 언어 입문자입니다...

과는 당연 컴공아니구요,,,심지어 공대도 아니어서 컴퓨터 언어 관련 들은거 없습니다...

이제 c 언어 책 본지 1주일 조금 안되었네요.

지금 포인터 부분까지 끝냈구요...

열혈로 하고 있어서 포인터 뒷부분 깊은 c 언어 이해 부분 보고 있습니다.

도전 프로그래밍 연습문제 3부분은 답이 없고 실제로 에러뜨는지도 알수 없어서(제가 지금 컴 사양때문에 프로그래밍 언어 설치가 안됩니다...)

도전 프로그래밍 은 안풀었고 나머지 텍스트에 실린 문제와 텍스트에 답이 뒤에 실린 연습문제는 풀었습니다.

연습문제가 모든게 다 깔끔하게 짜지지는 않구요,,,

대략으로 정답과 유사하게 짜지긴 합니다.

근데 제가 짠걸로 적용시 컴파일 에러가 안뜬다고 보장은 못하겠네요 ㅎㅎ ;;;

(사소한 부분의 차이가 실제로 컴파일 에러로 이어지거나 다른 결과로 이어진다거나 하겠죠?)

 

잘짜진 코드는 아니더라도 대략 책을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요.

이런식으로 독학으로 공부하는게 잘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뻘짓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휴,,, 고민이 많습니다.

사실 전공에서 컴으로 진로를 돌리는거라...

직업으로 살릴 수 있을지도 불투명하구요(재능이 그다지 일수도 있으니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가능성이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