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이 어디에 쓸모 있습니까라고 기자가 묻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기가 어디에 쓸모 있습니까?"


신자유주의 지식인 1호 심형래의 한계는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인간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무시했다는 점이다.


풀 한포기, 돌 한 조각이 쓸모가 없더라도 소중하다.


장애인에게 인류는 미쳐 모를 장점이 있을 수가 있는 것이다.


문명을 비효율적으로 만들면 환경 보호나 건강에는 좋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