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밤 신방에서 “사람 살려”…쫓아가 보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004&oid=081&aid=0002565630
[서울신문]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62. 첫날밤에 감쪽같이 사라진 신부…정신병 신랑은 “내가 죽였다”지만 (선데이서울 1973년 2월 25일)
신혼 초야의 신방에서 신부가 증발해 버렸다. 정신착란증의 신랑이 “내가 죽였다”고 자백하고 있으나 방증이 하나도 없다. 그가 시체를 묻었다는 한라산 중턱을 아무리 뒤져도 번번이 허탕. 신부는 어디로 갔을까?
1973년 1월 25일 오전 11시 파도가 밀려드는 소리가 그대로 들리는 제주도 서귀포 천지연 예식장에서 해괴한 결혼식이 진행됐다. 신랑 강신익(27)군과 신부 김연자(26)양의 결혼식이었다.
“신랑 입장.” 건장한 체격의 미남 신랑이 식장으로 걸어 들어올 때부터 100여 명의 하객들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두 팔을 휘두르듯 내저으며 멋대로 걸어 들어오는 신랑의 태도가 제정신인 것 같지가 않았다. "
공무원이 만드는 서울신문, 썬데이서울 수준

나 이 달 말에 엄마 아빠랑 셋이서 제주도 간다.
집이 비어서 하드디스크들 내 금고에 넣고 갈 껀데 금고 전자잠금장치도 백도어 있을까봐 불안하다. 숨길 건 없는데 지워지거나 손상될까봐 그렇다.
내 금고는 부일 BS-T670 이다.
http://autogram.tk/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어떤가요?